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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어진동 맛집> 45년전통 경주집
리치_자몽
2024. 9. 15. 20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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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 맞이 엄마 만나려고 세종에 다녀왔는데
맛있는 식사 사드리려고 다녀온곳. <경주집>
경주집의 공깃밥은. 햅쌀과 찹쌀로 짓는다고 한다. ~
정성가득 우려낸 한우사골 육수와 표고버섯과 한우암소로
깊은맛을 내는 표고한우전골 ~
이거 엄마 사드리면 정말 좋아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
표고한우전골 1인분 14000원
표고한우전 29000원
창밖의 예쁜 구름 바라보며 먹는 맛있는 점심 .
점심시간 공무원분들이 식사를 마치고 나가자 매장안이 조용해 졌다 .
정갈한 반찬이 나오고 ~
좋아하는 미역줄기랑 멸치볶음이 나와서 해피 .~
전체적으로 음식의 간은 짭쪼롬 . ~
내 개인적인 입맛이 짠가 했는데 엄마도 언니도 좀 간이세다고 했다.
전골 2인분 . 다진마늘이 엄청 많이 들어있다 .
보글보글 끓여서 엄마께 버섯이랑 고기 떠서 드리고
따끈한 국물을 맛보았다 .
국물도 조금은 짜서 ~ 물을 좀 추가해서 부었다 .
표고한우전은 살짝 탄거 같은 비주얼 ~
이것도 짭쪼롬해서 밥이랑 같이 먹어야 한다 .
가격이 29000원인만큼 ~ 양이 푸짐했다 .~
다 못먹어서 포장해서 감 .
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엄마도 보고 언니도 만나고 행복한 세종행 .
세종에 갈때마다 좀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날은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인지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온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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